기억력은 예전 같지 않지만, 꿈의 무게는 더 단단해졌습니다.57세에 다시 책을 펼치고,돋보기를 쓰고 전공 서적과 씨름하며,중간고사의 고단함 속에서도웰니스 치유 사관학교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이야기.이 글은 늦었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한 만학도의 조용한 응원입니다.